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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도커를 쓰는가
왜 도커(컨테이너)인가
핵심
- OS마다 설치 절차가 다른 앱(예: GitLab apt vs yum) →
docker run한 줄로 환경 통일 - 눈송이 서버: 구성 시점·패키지 버전이 달라 A는 되고 B는 안 되는 문제
- Ansible/Chef 등은 “실행 시점”에 서버 상태가 결정. Docker는 이미지 빌드 시점으로 고정 → 언제 배포해도 동일
Dockerfile ≈ 서버 운영 기록 코드화
FROM debian:stretch-slim
RUN apt-get update && apt-get install -y imagemagick
- 도커 파일 = 기록 / 이미지 = 기록+빌드시점 / 컨테이너 = 이미지+환경변수
- 빌드 실패→수정 반복은 TDD와 유사(미리 실패해 장애를 앞당김)
장점 요약
- 견고함+유연성(고정 이미지 + 환경변수)
- Hub 이미지로 서버를 “소프트웨어처럼” 사용
- 수평 확장(동일 이미지 다수 컨테이너)
필수 아님. 확장·재현·인계가 병목일 때 이점이 큼.
관련 링크: https://www.44bits.io/ko/post/why-should-i-use-docker-contain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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